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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 상담회’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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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창립 45주년 기념 ‘K-POP 글로벌 자선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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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네트워크와 K-Culture를 연결하는 첫 공식 문화 프로젝트
45년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위에 더하는 ‘문화 플랫폼’ 확장
‘Business Meets K-Culture’… 경제와 문화의 융합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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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 이하 월드옥타)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글로벌 한인 경제 네트워크와 K-Culture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월드옥타는 오는 4월 1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강서구와 함께하는 OKTA 45주년 OK Live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드옥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추진되는 공식 K-Culture 기반 문화 프로젝트이자 자선 콘서트로, 글로벌 경제 중심 단체가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교류의 지평을 확장하는 상징적 시도로 진행된다.
월드옥타는 1981년 창립 이후 지난 45년간 전 세계 70여 개국 140여 개 지회를 기반으로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모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차세대 경제인 육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 영토 확장에 기여해온 대표적 재외동포 경제 단체다.
이번 콘서트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위에 K-POP이라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접목함으로써, 한인 2·3세 및 글로벌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미래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새로운 연결고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관계자는 “K-POP은 이제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세계 젊은 세대를 하나로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 언어로 자리 잡았다”며 “월드옥타 창립 45주년을 계기로 경제와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국제 교류 플랫폼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Business Meets K-Culture’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복합 문화·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K-POP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글로벌 한인 차세대 네트워킹 프로그램 ▲문화 교류 세션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기업 및 파트너십 홍보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월드옥타는 한인 경제 네트워크와 문화 산업 간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글로벌 도시와 한인 사회, 문화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융합형 교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트로트의 정서를 대표하는 송가인과 신예 트로트 가수 최수호, K-POP 대표 보컬이자 씨스타 출신 효린, 2026년 데뷔 예정인 유망주 ADAP, K-Hiphop을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 신인 여성 힙합 아이돌 하입 프린세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트로트에서 힙합, K-POP 신예까지 아우르는 구성은 월드옥타의 ‘선배 경제인과 차세대의 화합’이라는 메시지를 문화적으로 구현한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차세대(Next Generation) 회원과 글로벌 청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서트로 기획돼, 문화와 경제 네트워크의 세대 간 연결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옥타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 행사를 넘어 미래 45년을 여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라며 “K-Culture를 기반으로 글로벌 도시와 한인 사회, 차세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국제 교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OKTA 45주년 OK Live 콘서트’를 시작으로, 향후 도시별 글로벌 투어 및 문화·비즈니스 융합 행사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스폰서십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협력 모델 역시 병행 추진해, 문화와 경제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창립 45주년을 맞은 월드옥타의 이번 시도는 경제 단체의 역할을 문화적 영역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사례로, 글로벌 한인 사회의 교류 방식에 또 하나의 전환점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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